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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을 따라...

하늘 그 위 | 2009/06/19 14:04 | Posted by 도우.GLY

빛...
창문을 통해 한 줄기 빛이 들어왔다.
발걸음이 멈춰졌다.
고향을 보는 듯하다.
따사롭다.
평화롭다.
내 영혼을 깊은 곳으로 그리고 높은 곳으로 인도하는 빛
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았다.





빛을 따라...






집집마다 좋은 일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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