빛...
창문을 통해 한 줄기 빛이 들어왔다.
발걸음이 멈춰졌다.
고향을 보는 듯하다.
따사롭다.
평화롭다.
내 영혼을 깊은 곳으로 그리고 높은 곳으로 인도하는 빛
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았다.
빛을 따라...
집집마다 좋은 일!
'하늘 그 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빛을 따라... (0) | 2009/06/19 |
|---|---|
| 작은형제관상선교회 기도모임에 다녀왔다 (0) | 2009/05/31 |
| 십자가 (0) | 2008/10/04 |
| 살아간다는 것 (0) | 2008/08/21 |
| 묵주를 손에 쥔다. (2) | 2007/10/31 |
| 대화 그리고 그분의 시간 (0) | 2007/02/03 |
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