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 한 번의 사랑
김용택
이 세상에
나만 아는 숲이 있습니다
꽃이 피고
눈 내리고 바람이 불어
차곡차곡 솔잎 쌓인
그 길에서
오래 이룬 단 하나
단 한 번의 사랑
당신은 내게
그런 사랑입니다
당신은 내게 그런 사람입니다.
TV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알게된 김용택 시인의 '단 한 번의 사랑'
얼마나 아름다운 시인지...
우리 마음에 아름다움을 선물 해주신 시인 김용택님께 감사드립니다.
집집마다 좋은 일! ^ㅡ^
'하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10년 새해 좋은 일! (0) | 2010/01/22 |
|---|---|
| 단 한 번의 사랑 - 김용택 (2) | 2009/08/06 |
| 너무 춥다. 그래도 기쁘다. (0) | 2009/02/16 |
| 첫눈 (0) | 2008/12/05 |
| 나는 행복합니다 (0) | 2008/12/04 |
| 어제는 한 순간도 살아있지 못했지만... (0) | 2008/12/02 |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비밀댓글 입니다
초대장 발송하였습니다. 좋은 블로그 만드시고 좋은 일 많으시길 빕니다~
집집마다 좋은 일! (^ㅡ^)